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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그린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내가 느낀 오늘의 금정산은 이랬다.
오늘 하늘이 너무 맑아 광량이 너무 쎄서, D50의 시작ISO인 200은 너무 많은 빛을 받아 들였다.
-0.7로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나름 색 보정을 했다.
파란색이 죽어라 안나와서 아예 hue를 반대로 줬다. 아 이런거 쓰면 안되는데..
사실 노을 지는 산의 녹색이 좋다. 이 사진은 무슨 황사때의 사진 같긴 하지만;
유미님이 싸오신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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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0일
아침 7시~8시.
눈이 많이 온 늦깍이 겨울, 부산
손시려서 막 찍은 막샷
덧. 노키아 N5800 - 이놈 칼짜이즈 렌즈(...; )에 접사기능, 반셔터 기능도 있다. 폰카치고는 괜찮은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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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사진에 미쳐서 렌즈들을 지르고 찍어댈 때가 있었다.
오늘 폴더를 정리하다 보니까 바다에 관련된 사진이 많았다.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의 일몰은
다시 봐도 멋진 배경이 되는 것 같다.
요즘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다시 한번 찍어볼까나.. ^^
- 일단 여행 사진 정리부터 해야 하는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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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터키에 가면서 필름카메라를 가져갔더랬다.
마침 필름이 껴져 있어 그냥 찍었는데,
글쎄 안에 이런 사진들이 있었다.
2008년 봄,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나버린 필름에 담겨있던 봄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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