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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에 해당되는 글 7

  1. 2009/11/28 또 아이리스
  2. 2009/11/27 자취생들을 위한 레시피
  3. 2009/11/17 재밌는 한줄 이야기
  4. 2009/11/13 아이리스 2
  5. 2009/11/12 아이리스 (1)
  6. 2009/11/05 루비님, 배변 가리기 기념
  7. 2009/11/04 착시?
2009/11/28 15:33

또 아이리스 Life story2009/11/28 15:33

User image


IP(v4) 어드레스는 한 자리에 0xFF.. 255까지 밖에 못들어간다~~~

저긴 대체 어떤 곳이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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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
2009/11/27 17:16

자취생들을 위한 레시피 Life story2009/11/27 17:16

자취생들을 위한 레시피 몇가지...

* 김치찌개 *

신김치 + 물 + 쇠고기 다시다


* 만두국 *

만두 + 물 + 쇠고기 다시다


* 오뎅탕 *

오뎅 + 물 + 쇠고기 다시다


* 북어국 *

북어 + 물 + 쇠고기 다시다


* 미역국 *

미역 + 물 + 쇠고기 다시다


* 떡국 *

가래떡 + 물 + 쇠고기 다시다


* 소고기 맑은국 *

소고기 + 물 + 쇠고기 다시다


이외에도

무궁무진 합니다...

자취생 여러분

자신감을 갖자구요!!!

(글작성 : 혼자노는아이 본인)





















베스트 댓글 :

귀두개 (2008-12-05 01:26:43)   추천:175 / 반대:0            IP:210.223.77.51    
* 커피 *

커피믹스 + 물 + 쇠고기 다시다


꽁보리밥 (2008-12-05 03:58:10)   추천:61 / 반대:0            IP:211.44.240.88    
* 밥 *

쌀 + 물 + 쇠고기 다시다






출처 : 오유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search_view.php?table=humorbest&no=219179&page=1&keyfield=subject&keyword=자취&search_table_name=humorbest&




덧붙여


닭을 맛있게 먹는 방법....

1.닭을 산다.
2.소주 두 잔을 마신다.
3.닭을 냄비에 넣는다.
4.쏘주 두잔을 마신다.
5.냄비에 물을 붓는다.
6.쐬주 두잔을 마신다.
7.가스레인지의 불을 켠다.
8.쐬주 쐬잔을 마신다.
9.닭이 가스레인지에서 끓는 것을 본다.
10.나가서 쐬주를 한병 더 사온다.
11.가스레인지가 잘 익었나 본다.
12.쌔주를 먹는다.
13.쌔주럴 1시간 동안 끓인다.
14.쌔주럴 먹는다.
15.닭에서 가스레인지를 꺼낸다.
16.쌔주럴… 딸꾹!
17.까쓰렌지를 닭으루 찔러본다.
18.쌔주 사온다
19.까쓰렌쥐 껍질을 베낀다.
20.닭에 식탁을 올려놓는다.
21.까쓰랜쥐 마쉰다.
22.식탁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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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
2009/11/17 11:09

재밌는 한줄 이야기 Life story2009/11/17 11:09

장동건 실물을봤는데 '흠.. 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알바할때 이야기다 ㅋㅋ 거기서 음식 다 드시면 후식으로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중에 하나를 마실 수 있었닭 ㅋ 그래서 회사원들 슝슝 돈까스 먹으면 접시치우면서 묻는데 그날따라 손님 쥰니 많아서 접시치우고 멘트쳐야 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원래는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건데 "손님~후식으로 녹차 커피 코이다와 샬라가 있습니다~" 라고 했다.. 그 순간 손님들 표정 ㅡ_ㅡ 이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대긔.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었나 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긴장해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 한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라디오 mp3에 넣고 명동걷다가 너무 웃겨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던거다ㅋㅋ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그님은 당황한 나머지 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했다는거ㅋㅋㅋㅋㅋ 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알바생도 며칠전까지중국집배달알바생이었다는거 ㅋㅋㅋ그래서 알바생도 헷갈렸었다는거



탤런트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긔.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예전에 사귀던 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전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었댄다 ㅋㅋㅋㅋ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남자친구한테 잘 보일라고 이쁜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모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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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
2009/11/13 12:11

아이리스 2 Life story2009/11/13 12:11

User image


오늘도 뭔가를 보여주는 아이리스.
중간에 콘솔을 보자 -_-

일단 콘솔은 도스의 prompt 형태이며 역슬래쉬가 \가 아닌 형태로 나온 것으로 보아
영문판이거나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 형태의 그냥 'dos' 이다.
( z:로 보아 아마도 z드라이브는 usb형태의 간단한 bootloader 일수도 )

친 명령어는

mount c d:\dogbox
--> 기본적으로 dos에서는 지원되지 않지만 여하간, d:의 특정 폴더를 c로 인식시켰다.

여기서 뭔가 흔들렸다

C: 로 갔다가

z: 즉, 드라이브를 바꾸고

dir 해보니까

z드라이브는

그냥 도스 이다. 그것도 2002년 1월 10일에 급히 만들어진 -_-;

냠냠

주변에 있는 오실로스코프, 그래프, 전부 뭔진 모르겠으나
저 중요한 장면에 중간에 있는 것은 그냥 도스다

이병헌은 예전 생각이 나서 뭔가 도스를 만져봤다 -_-;


User image

보너스 하나더.
서버를 긁어가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열심히 자판을 두들기던 그는,
역시 창 하나는 부팅 중이고, 창 하나는 아까 나왔던 그 화면이다!!! ( z: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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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
2009/11/12 21:06

아이리스 Life story2009/11/12 21:06


아이리스를 보다가 중간에 나온 장면..

흥미롭다 -_-; 여기서 나온 콘솔 화면들은 죄다 DOS(윈도우 콘솔) 아님 linux 콘솔 정도이다.

오늘은 여기 부분을 캡쳐

User image

" ... 열리지 않는 폴더가 있는데, 뭔가 특별한 암호에 걸린것 같아 "



User image

촤라라락~



User image

" ... 4KB 짜리 암호코드네.. "







와우.. 일단 폴더에 4KB 짜리 암호키가 있는 암호화 폴더를 만든 것은.. 뭐 그렇다 치자.
또한 USB를 저딴식으로 만들어도 잘 돌아가는 초소형 메모리가 있다 치자.

근데..

저기 나오는 콘솔화면을 자세히 보면

"/icons/gnome/... "

어라?
아이콘 뭉치네? -ㅁ-;
그림 암호였던 것일까?
때다 붙여도 저런걸 때다 붙이냐.. oTL...


그렇다.

USB를 준 자는 USB안에 친절하게도 아이콘이 샤방하게 들어있는 화려한 자료를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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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
2009/11/05 16:05

루비님, 배변 가리기 기념 루비&코코2009/11/05 16:05

무척이나 감동스럽게도 루비님이 배변을 화장실에 하셨다 ( 엉엉 ). 좋은 모래를 썼더니 몸에서 향기가 나서 좋다. 아직 우유만 먹어서 그런가.... 냄새 맡는 순간 어질~ 하다는 변 냄새도 안나서 좋다.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니까 약 6주 정도 되었는데, 최근에 사다 바친 베이비켓은 너무 작은지 씹질 않아서 구토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베이비켓은 근처에도 안가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 말로는 좀 큰걸 먹이면 잘근잘근 씹어먹는다는데, 루비님은 이가 아직 발달이 덜됐는지 피하는 조짐이다. 당분간은 분유 다 떨어질때까지 먹어야 겠다. 여함튼 스스로 밥을 먹어야 주말에도 나가서 편히 놀텐데..


여하간.. 배변을 가리셨으므로, 최근 영상을 올려봅니다.




이건 보너스.

+ DSLR로 찍은걸 보정해서 올려야 하는데 도무지 내가 왜 카메라를 연구실에 안가져오는지 모르겠다 ㅠ

User image

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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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희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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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밥을 안주면 저렇게 셀죽해서 촉촉한 눈으로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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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허허..



User image

20091104. 요즘은 빨라서 폰카로는 무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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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1:19

착시? Life story2009/11/04 11:19

User image


1. 이 사진에 있는 중앙의 검은 점을 응시한다
2. 아래 게이지가 모두 차면 사진이 바뀐다
3. 검은 점을 계속 응시하고 있으면, 컬러 사진이 나온다.

* 앗.... 알고 보니 바뀐 사진은 흑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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