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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갑니다 :)

코스프레 행사를 찍고 와서 랩실 사람들과 오후 10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그 전에 랩실 분들과 해운대 베니건스를 갔습니다.

물론, 각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들이 조금씩 깨지는군요 :(



먹을때 집중하는 현태형

먹고 해운대 백사장으로 다시 가보니,
낮에 찍었던 Red carpet 세트에서 한참 촬영중이었습니다.



확대 사진. 문소리씨가 나왔더군요 :D
비하인드 스토리와 문소리씨의 눈물도 보았습니다 :(

공개 방송을 뒤로 하고 바로 옆의 행사장을 돌아다녔어요.

랩짱 정효형.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지 -_-



따라하기 컨셉. ㅎㅎㅎ
주변에 지나가던 어르신이 각도 잡아주시고 ㅎㅎㅎ


질수 없지요 ㅎㅎㅎ 어색한 웃음이 포인트입니다.






다시 시도!


바로 뒤에 있던 공연장에는 마스터 크루 (맞나요?) 가 공연중이었습니다.
멋지더군요. 군더더기 없는 살점 하며 ( ;; )






자 -

이제 영화보는 시간이 다 돼서
다시 해운대 메가박스로 갔습니다.

영화 제목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였습니다.
잘 모르는 신인 감독.
주연 중 한사람은 '유아인'으로,
반올림 시즌 1에서 고아라의 첫번째 남자친구역으로 나왔던 분이죠.

역시 정식 연기자(?) 답게 감정표현이 좋다는 평을 들었었죠.
영화는 그냥, 평이했어요.

다소 난해한 설정으로,
저를 포함한 관객들을 이끌어주지 못한 것이 좀 아쉽긴 했지만.

영화 후의 GV때 사진입니다.
뒤에 앉아서 제대로 찍진 못했군요.

왼쪽이 사회자분, 그 다음이 유아인씨. 맨 오른쪽이 노동석 감독님입니다. :)

질문하는 정효형.
'왜 두 눈을 감으면 껌껌한지' 물어보더군요.
또 하나가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습니다 -_-;


노동석 감독님.
싸인 전에 다가가서 찰칵!




후아-

이렇게 일요일이 다 지나가버렸군요.

밤 11시 30분까지 있다가  택시타고 귀가 했습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지만

피곤해 죽겠네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아직도 피곤이 가시지 않네요 =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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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라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