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0 20:03
우리집 고양이 - 루비Ruby & 코코Coco 루비&코코2010/06/20 20:03
우리집 식구 루비&코코
작년 말 어머니 친구분이 값싸게(?) 주신 흰색 이쁜이 미묘 암코양이 터키쉬 앙고라 루비.
그리고 색이 회색 얼룩 무늬인 6개월 터울 수코양이 터키쉬 앙고라 코코.
요즘 루비는 털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집의 원성(?) 을 사고 있지만,..
이뻐서 봐준다 -ㅅ -
루비는 몇 번 포스팅 한 적이 있었는데, 어제 집에 간 겸 해서 좀 찍어왔다.
코코위주로.. ㅋ
자다가 내 발자국 소리에 벌떡! 일어난 루비.
급작스럽게 자신의 가슴 털을 햝으면서 나를 조롱한다 -_-;
반면에 코코는
그냥 부시시하다.
취미는 내방 창틀에 앉아서 졸기. 덕분에 창 아래 벽에 있는 벽지는 다 뜯어져서 흉하다 -_-
멍때리기
또 멍때리기
이따금 발광하기도 한다.
기지개 펴는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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