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11:37
2010년 2월 14일, 21일 루비&코코2010/02/23 11:37
#1. 박스로 만들어준 집을 너무 좋아함.
이따금 우리가 노는걸 구경한다. 고양이 주제에 -_ - ( 까실해진 수염은 촛불에 장난치다가 -_-;;;;; )
빛 받으며 한컷. 역광인데 털이 빛난다.
이러다 추운지 이불안에 냉큼 들어오더니 발을 오무린다. 그리고 사색에 잠긴다
세상 구경...
너무 잤는지 스트래칭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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