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2 21:06
아이리스 Life story2009/11/12 21:06
아이리스를 보다가 중간에 나온 장면..
흥미롭다 -_-; 여기서 나온 콘솔 화면들은 죄다 DOS(윈도우 콘솔) 아님 linux 콘솔 정도이다.
오늘은 여기 부분을 캡쳐
" ... 열리지 않는 폴더가 있는데, 뭔가 특별한 암호에 걸린것 같아 "
촤라라락~
" ... 4KB 짜리 암호코드네.. "
와우.. 일단 폴더에 4KB 짜리 암호키가 있는 암호화 폴더를 만든 것은.. 뭐 그렇다 치자.
또한 USB를 저딴식으로 만들어도 잘 돌아가는 초소형 메모리가 있다 치자.
근데..
저기 나오는 콘솔화면을 자세히 보면
"/icons/gnome/... "
어라?
아이콘 뭉치네? -ㅁ-;
그림 암호였던 것일까?
때다 붙여도 저런걸 때다 붙이냐.. oTL...
그렇다.
USB를 준 자는 USB안에 친절하게도 아이콘이 샤방하게 들어있는 화려한 자료를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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