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5 16:05
루비님, 배변 가리기 기념 루비&코코2009/11/05 16:05
무척이나 감동스럽게도 루비님이 배변을 화장실에 하셨다 ( 엉엉 ). 좋은 모래를 썼더니 몸에서 향기가 나서 좋다. 아직 우유만 먹어서 그런가.... 냄새 맡는 순간 어질~ 하다는 변 냄새도 안나서 좋다.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니까 약 6주 정도 되었는데, 최근에 사다 바친 베이비켓은 너무 작은지 씹질 않아서 구토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베이비켓은 근처에도 안가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 말로는 좀 큰걸 먹이면 잘근잘근 씹어먹는다는데, 루비님은 이가 아직 발달이 덜됐는지 피하는 조짐이다. 당분간은 분유 다 떨어질때까지 먹어야 겠다. 여함튼 스스로 밥을 먹어야 주말에도 나가서 편히 놀텐데..
여하간.. 배변을 가리셨으므로, 최근 영상을 올려봅니다.
이건 보너스.
+ DSLR로 찍은걸 보정해서 올려야 하는데 도무지 내가 왜 카메라를 연구실에 안가져오는지 모르겠다 ㅠ
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희번뜩!
091030. 밥을 안주면 저렇게 셀죽해서 촉촉한 눈으로 쳐다본다.
091030. 허허..
20091104. 요즘은 빨라서 폰카로는 무리.. -ㅅ-..
'루비&코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루비, 201003 (0) | 2010/03/23 |
|---|---|
| 2010년 2월 14일, 21일 (0) | 2010/02/23 |
| 2009년 10월 (0) | 2010/02/23 |
| 루비님, 배변 가리기 기념 (0) | 2009/11/05 |
| 루비 첫똥 기념 (1) | 2009/10/30 |
| 루비님 오셨다. (2) | 2009/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