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판타지 소설.
타임 슬립.

뭐 예전부터 쭉 있어오던 판타지의 가장 시초라고 할 수 있는
타임 슬립. 시간을 거꾸로 가서 나의 가장 큰 실수들을 바꿔나가고 싶은...

과거와 현재, 과거의 주인공과 현재의 주인공의 시점을 넘나드는
단편식 전개와 중간 중간의 기발한 주인공의 아이디어들...

그리고 과거와 현재와의 연결선과 여러 복선들..
뭐 나쁘지 않았던 소설이지만, 그닥 맘에 와닿는건 없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하라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