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게 있었다.

예전에 만든 홈페이지 메뉴들.

거의 빛을 못본 녀석들이지만..

(시작하자마자 메뉴만 만들고 헉헉대다 결국 귀찮아서 관두는.. )


2004년 3월에 만든것.

저 구름도 알고보면 내가 만든 것.

꺠끗한 버전이라고 만들었는데 너무 밝아버려서 패스.




메뉴 넣을 곳과 대충 잘라서 쓰려구 ...
psd파일 변환.





2003년 5월에 만든 것.


뭐 대충 위의 틀이 사용될 예정이었다.


이건 오른쪽에 배치되었을꺼라 생각되는 메뉴 초안.



나름대로 귀여워서 만든, 2003년 6월.

역시 만들다가 귀찮아져서 포기.






너무 오래된 것들이지만,
예전에 저런 디자인을 재밌어 하던 떄가 있었다.

요즘은 깔끔한게 좋고
귀찮기도 해서 접었거나 아니면
잠시나마 홈페이지 메뉴가 되었던 것 같다.


그냥, 하드 정리 하다가
예전 생각나서 이렇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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